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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시황 및 전략

[25.11.18]한미 주식전략: 마디존 구간과 11월 공략주!

by 지혜로운 투자정보 2025. 11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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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김종철 전문가가 제시하는 현재 시장의 '마디존 구간'과 '11월 공략주'는 무엇인가?
 ○ 현재 시장은 파동상 조정 구간에 있으며, 11월 공략주는 월봉이 외봉으로 조정받은 종목과 반도체, 제약바이오, 조선, 방산, 로봇 관련주 중 내려갈 때 분할 매수하고 올라갈 때 매도를 병행하는 양면 전략이 유효합니다.

💡 현재 시장을 파동상 조정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?
 ○ 국내외적으로 외국인 매도, 환율 불안, 기업들의 달러 보유, AI 투자에 대한 돈맥경화, 미국 국채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단기적인 하락 압력이 존재하지만, 추세적인 하락이 아닌 일시적인 파동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.

 

현재 시장의 단기 급락과 조정을 정확히 진단하고, 투자자들이 지금 당장 취해야 할 실용적인 양면 전략을 제시합니다. 이 글을 통해 주가 지도의 핵심인 '녹색 그라운드와 붉은 악마' 기법을 활용하여 파동상 매도 신호를 포착하는 노하우를 배우고, 추세적 하락이 아닌 조정장에서 현금을 확보하고 저점 매수 기회를 동시에 잡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. 특히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고용 지표 등 11월 시장의 변곡점을 미리 파악하고, 월봉상 외봉 종목을 중심으로 한 11월 공략주 아이디어를 얻어 불안한 장세 속에서도 수익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.

 

1. 현재 시장 진단 및 단기 급락의 본질

1.1. 국내 시장의 과도한 하락과 조정의 성격

1) 현재 시장 상황 진단:

현재 시장은 독감에 걸린 것처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으며, 특히 코스피 지수가 3%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.

국내 시장의 과도한 하락: 미국 시장(다우 지수 -1%, 나스닥 1% 미만 하락)에 비해 국내 시장은 두 배 이상 하락하여 투자자들이 시장 상황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.

현재 조정은 '약과': 현재 받고 있는 조정은 과거의 상승 폭에 비하면 크지 않으며, 냉정하게 보면 상승한 것에 비해 하락한 폭은 크지 않다.

 - 다만, 뒤늦게 포모(FOMO) 심리로 시장에 진입했던 투자자들은 이 하락을 심각하게 느낄 수 있다.

 

2) 과거 상승장 분석 및 매도 시그널 포착:

상승 파동 분석: 2024년 12월 말 2,399포인트에서 바닥을 찍은 이후 4,200선대까지 상승했으며, 이는 '1파가 강하면 3파가 있다'는 논리로 시종일관 밀어붙였던 장이다.

첫 번째 매도 시그널: 주가가 꺾어질 때 처음으로 매도 시그널을 보냈으며, 이는 분봉상에서 한 번도 매도 신호가 없다가 나타난 구간이다.

최근 매도 시그널: 최근 주가가 크게 빠지기 전날(어제) 주가가 올라갈 때도 이미 매도 신호였으며, 레버리지를 1배로 바꾸듯이 '올라갈 때 매도'를 신신당부했다.

 

3) 매도 신호의 중요성 및 기법 설명:

매도 강조 이유: 현재의 조정은 버블이 터지는 장이 아니므로 매도를 안 했어도 되지만, 다음번 더 큰 하락에 대비하기 위해 매도 신호를 알아야 한다.

동일한 매도 자리: 어제 매도였던 자리는 과거 역배열이 들어왔던 자리와 똑같은 매도의 자리이다.

전문가들의 매도 부재: 이 근래 장에서 매도라고 얘기한 전문가는 거의 없었으며, 이는 시장을 보는 것이 자신의 전공 과목이기 때문에 포착할 수 있었다.

붉은 악마와 녹색 그라운드 기법:

 - 첫 번째 매도 이유: 붉은 악마(단기 이동평균선)가 녹색 그라운드(장기 이동평균선)를 깨고 내렸는데, 이것이 5대 5로 지나갔기 때문에 '올라갈 때 매도'를 해야 한다.

 - 동일 패턴 반복: 과거 데드 크로스(Dead Cross)를 줬을 때 올라갈 때 매도였던 신호(1번)는 최근 데드 크로스를 준 후 올라갈 때 매도해야 하는 신호(2번)와 똑같다.

 - 매도 신호의 강도 차이:

과거 A 자리(1번)는 녹색이 외봉 자리였지만.

최근 B 자리(2번)는 녹색이 쌍봉 자리이며, 20일 이평선이 N자 하방을 주는 녹턴 자리로, 이는 4대 급락주 패턴에 해당한다.

- 데칼코마니 패턴: 녹색이 쌍바닥을 주고 20일 이평선이 N자 상방을 줄 때가 4대 급등주(주가 지도 8번)이므로, 반대 그림인 녹색 쌍봉에 20일 하방은 4대 급락 패턴이다.

 

1.2. 양면  매매 전략의 필요성

1) 양면 매매 전략 도입:

주가가 녹색 그라운드 위에 있을 때는 매도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, 데드 크로스를 주는 순간부터는 '그냥 안 빠진다'고 경고했다.

양면 매매의 정의: 현재는 밑에서 매수가 한 번 있지만, 올라갈 때는 매도가 있는 양면 매매 구간이다.

 매도 공식: 빨간색이 파란색으로 전환되면 매도이며, 파란색 전환 시 매도 까지 가르쳐 주었다.

 

2) 포모(FOMO) 경계 및 매수 전략:

매도 놓친 경우의 대응: 매도를 놓쳤더라도 공부를 열심히 한 투자자는 손실을 줄였어야 하며, 무시하고 무조건 들고 가는 것은 위험하다.

상승장 경고: 4,000선까지는 쉽게 올라가지만, 그 위는 비포장도로이므로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.

제1 금지 사항: 늦게 들어왔다고 해서 무리하게 신용을 쓰거나 한 번에 올인하지 말고, 포모(FOMO)가 되지 말라고 이틀 내지 사흘 동안 강조했다.

매수 전략: 주가가 내려간다고 밑으로 쭉쭉 깔아놓고 분할 매수하지 말고, 내려가다가 턴(Turn)하는 것을 확인한 후 그때 배팅해야 한다.

 

1.3. 과거 하락장과의 비교 및 추세적 하락 여부 판단

1) 과거 심각한 매도 신호 사례:

과거에는 현재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서도 매도 신호를 놓쳤어도 괜찮다고 했던 때가 있었다.

2022년 8월 사례: 8월에 월초 장대 음봉이 나오면 매도이며, 이는 20일 이평선이 역배열로 들어오는 중국보다 나쁜 자리였다.

과거 매도 신호의 의미: 과거 세 번의 매도 신호(2022년 8월 포함)를 보냈지만, 마지막 매도 신호(2022년 말)에서는 '매도를 못 때렸어도 괜찮다. 이제 우리 앞에는 3개월간의 상승장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요번 올라갈 때 잘 때리고 도망가면 된다'고 말했다.

현재 조정의 경미함: 현재 주가가 위에서 조정받는 것은 과거의 심각한 하락(2022년 하락)에 비해서는 진짜 별것 아니다.

 

2) 추세적 하락 여부 판단:

과거 추세적 하락 구간: 2021년 6월 꼭지를 치고 하락했던 장이나, 2022년 하락장 모두 120일선(취소선) 아래로 들어가면서 추세적인 하락 구간에 진입했다.

현재 시장의 상태: 지금은 120일선 아래로 들어가지 않아 말짱한 상태이다.

조정의 성격: 현재의 조정은 주가가 지그재그로 움직이는 파동상 조정이지, 추세상 조정은 아니다.

학습의 중요성: 지금의 조정받는 노하우를 알아야 나중에 여기보다 심각한 추세적 조정(120일선 아래)이 왔을 때 피해갈 수 있다.

 

2. 매도 기법 심화 및 주가 하락의 기술적 분석

2.1. 녹색 그라운드 기법의 심화 적용

1) 녹색 그라운드 기법 재강조:

분봉상 신호: 분봉상에서 녹색 그라운드(장기 이평선) 위에 붉은 악마(단기 이평선)가 움직이다가 5대 5 이상 찢어지면 일급 위험 신호이다.

일봉상 신호의 위험성: 이 신호가 일봉상에서 나타나면 폭망 신호이다.

일봉상 매도 신호의 예시: 60일선 위에 붉은 악마가 올라가다가 일봉상에서 5대 5로 꺾어지는 구간이 매도 신호이며, 데드 크로스 후 올라갈 때가 매도 신호이다.

매도 신호의 실행: 데드 크로스 후 올라가기 전날부터 '올라가면 3분의 1씩 매도를 때려야 한다'고 신신당부했다.

 

2.2. 파동상 매도와 추세상 매도의 구분

1) 매매의 단계: 매수를 잘하면 1단, 매도를 잘하면 3단, 쉴 때 쉬면 9단이다.

2) 매도 신호의 구분:

분봉상 매도: 분봉을 가지고 매도라고 얘기하면 파동상 매도이다.

일봉상 매도: 일봉상 매도라고 하면 큰 파동이거나 추세적인 매도일 수 있다.

월봉상 매도: 월봉상 매도라고 얘기할 때는 단순 도망이 아니라 매도로 돈을 벌어야 한다 (파생 매매).

 

3) 파생 매매 사례: 오늘(방송일) 3,000만 원당 30만 원 수익이 목표였으나, 네 배 가까운 수익을 냈으며, 이는 공매도(매도)로 벌어들인 것이다.

4) 매매 시 주의점: 시장이 매도로 내려가는데 중간에 꺾어 돌지 않았는데도 꺾어 돌린다고 판단하는 것이 가장 바보 같은 행동이다.

5)) 매수 시점: 시장이 내려가다가 멈추려면 30분봉의 20일선이 턴(Turn)했을 때, 혹은 내려가다가 턴하면 그때 매수하는 것이 괜찮다.

 

2.3. 주가 반등 가능성과 이동평균선 분석

1) 반등의 필요성: 현재 주가는 내려와도 올라가야 하며, 의미 있는 반등을 줄 것이다.

2) 하락의 무서운 패턴: 주가가 올라가다가 꺾일 때 무서운 것은 녹색 그라운드를 깬 다음에 N자 하락(역N자)으로 꺾일 때이다.

3) 상승 여력 분석:

20일선과 60일선: 현재 큰 파동에서 60일선에 대해 20일선이 깼다.

60일선과 240일선: 240일선에 대해 60일선이 깨질 때도 그냥 빠지는 것이 아니라, 밑에서 매수가 한 번 있고 올라가는 장이 남아 있다.

N자 하락의 성질: 주가는 복잡하지 않게 역N자로 빠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, 20일선 역N자, 60일선 역N자처럼 움직인다.

4) 분봉상 저점 붕괴의 위험성:

과거 사례 (저점 방어): 과거에는 20일선이 쌍바닥을 주고 60일선이 꺾어지는 역N자였지만, 20일선의 저점을 지켜줬기 때문에 60일선이 240일선을 깨지 않고 올라갔다.

현재 분봉 상황 (저점 붕괴): 현재는 20일선의 저점이 깨졌으며, 이는 60일선이 활처럼 휘면서 가격 조정을 받을 것임을 의미한다.

저점 붕괴의 의미: 저점을 깨지 않고 올라갈 때는 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지만, 저점을 깼을 때는 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줄어든다.

대응 전략: 저점을 깼기 때문에 60일선이 활처럼 휘면서 가격 조정을 받았고, 이는 올라가더라도 그냥 접힐 가능성이 높으므로 올라갈 때 때려줘야 한다.

 

5) 일봉상 저점 붕괴의 위험성:

리먼사태 예시: 리먼사태의 시작도 60일선 하방의 저점 붕괴였으며, 이는 240일선 저점 붕괴가 아주 위험한 신호임을 보여준다.

일봉상 저점 붕괴 시 대응: 일봉상 저점을 깬 후 올라올 때는 60일선이 가격 조정을 받은 것이므로, 절대적으로 매도를 때려줘야 한다.

최종 결론 (파동상 조정):

  - 현재는 분봉상 저점을 깼기 때문에 올라갈 때 매도를 때려줘야 하지만, 일봉은 멀쩡하며 20일선이 내려와도 외봉이므로 추세적 매도 신호는 아니다.

  - 따라서 지금은 파동상 조정이며, 올라갈 때 여전히 매도를 때려줘야 한다.

 

3. 시장 하락의 근본 원인 분석 및 11월 공략 전략

3.1. 국내외 시장 하락의 주요 원인

1) 국내적 원인:

외국인 매도 심화: 외국인들의 매도가 심상치 않게 때리고 있으며, 이는 환율 불안에 기인한다.

환율 불안 문제: 환율이 장대 양봉을 때려도 그냥 빠지지 않고 올라가는 중이며, 이는 달러가 강하고 원화가 약세임을 의미한다.

기업들의 달러 보유: 기업체들이 수출로 돈을 벌어도 원화로 바꾸지 않고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 환율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.

지정학적 불안정: 일중 간의 충돌 등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면 항상 달러 선호 현상이 생긴다.

유럽 경기 침체: 유럽 경기가 나락으로 가고 있는 것도 달러 선호 현상을 부추긴다.

 

2) 국제적 원인 (미국):

기술적 조정: 미국 시장(나스닥)은 우리나라에 비해 빠진 것이 별로 없으며, 기술적으로 7,000선(6,900선부터)에 걸려 조정받아야 할 자리여서 꺾이고 있다.

AI 버블 논쟁과 투자 자금 문제:

 - 대형 투자자 매도: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나 피터 틸(일론 머스크와 같은 마피아계 인물)이 엔비디아를 팔았다는 것은 사실 큰 문제가 아니다. 이들이 종목을 바꾸거나 다른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.

 - 대기업의 빚 투자: 미국의 대기업체들(메타, 아마존 등)이 회사채를 발행하여 AI에 투자하는 것은 AI가 돈 먹는 하마가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는다.

 - AI 투자의 본질: AI 투자는 인풋(투자)이 있지만 아웃풋(수익)이 언제 나올지 모르고 돈은 계속 빨아들이는 상황이다.

 - 버블 논쟁의 결론: 대기업들이 죽기 살기로 AI에 투자하는 것은 나중에 큰돈이 생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며, 이는 AI가 아직 버블이 아님을 시사한다.

국채 및 금리 문제 (돈 문제):

 - 가장 큰 문제: 현재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돈 문제이며, 특히 국채 시장에서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.

 - 금리 인하 기대 후퇴: 시장은 12월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6,000선까지 상승했으나, 금리 인하를 안 한다는 소식에 뒤로 후진하고 있다.

 - 단기 자금 경색: 금리 인하 기대 후퇴 외에도 단기 자금 사정이 메말라 있어 중소형주들이 더 크게 빠지고 있다.

 - 긍정적 요인: 12월 1일부터 양적 긴축을 중단하고, 연방은행에 막혀 있던 돈들이 나올 것이므로 장이 끝난 것은 아니다.

 

3.2. 시장의 변곡점과 양면 전략의 실행

1) 월봉상 조정의 잉태:

월별 방향성: 매월 월이 바뀌면 '바람의 방향'이라는 제목으로 방향성을 제시하며, 요번 달(11월)의 바람의 방향은 하향이다.

미국의 조정 잉태: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도 월초 아래에서 조정(월초 음봉)을 잉태하고 있어 우리가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.

 

2) 매도 신호의 중요성 재강조:

보험료 납부: 매도 신호가 나타났을 때 매도하는 것은 나중에 고점을 돌파하더라도 보험료를 낸 것으로 생각해야 하며, 진짜 매도 신호가 왔을 때 아무것도 못 하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.

돈맥 경화 해소 시점: 현재 시장의 돈맥 경화가 풀릴 때 시장이 활발하게 위로 움직일 수 있다.

 

3) 하단 매수 기회와 매도 병행:

캔들 역N자 패턴: 캔들이 내려가다가 올라가는 역N자를 보이고 빠졌듯이, 5일선이 역N자가 아니더라도 주가가 더 빠지면 다시 올라갔다가 빠져야 하므로 올라간 장이 더 있다.

매수/매도 전략: 밑에서 매수가 더 있지만, 올라갈 때는 매도를 때려야 한다.

내년장 전망: 내년에는 미국의 금융 정책이 완화적으로 바뀔 것이므로, 지금 조정받는 만큼 내년에 더 큰 폭등장이 올 수 있다.

양면 전략의 실행: 위에서 줄여서 현금을 확보하고, 밑에서 다시 사서 짧게 짧게 매매하는 양면 전략을 써야 한다.

 - 상승 시: 파동상 매도 신호이므로 매도해야 한다.

 - 하락 시: 추격해서 매도하면 안 되며, 사고 싶었던 탄력주들의 하단 분할 매수 자리가 동시에 존재한다.

 

4) 11월 시장의 변곡점 (엔비디아 및 고용 지표):

미국 시장의 전환 필요성: 우리나라 시장이 올라가려면 미국 시장이 전환해야 하며, 그 전환점은 11월 19일과 20일을 주목해야 한다.

엔비디아 실적 발표: 19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으며, AI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개선할 수 있는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.

고용 지표 발표: 20일 밤 10시 30분에는 고용 발표가 있으며, 고용이 적당하게 나쁘면 호재이지만, 너무 부러지면 경기 침체 우려로 작용할 수 있다.

대응 방법: 이때는 미국 선물의 30분봉을 열어 놓고 시장의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.

단기 매도 신호 결론: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시장은 양면 전략으로 관리해야 하며, 현재는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파동상 단기 매도 신호이지 추세상 매도는 아니다.

 

3.3. 11월 공략주 아이디어 및 최종 투자 원칙

1) 마디존 구간 진단: 현재 주가는 마디존(정거장)에 와 있으며, 종착역이 아니므로 내려가면 어차피 밑에서 뜬다.

2) 11월 공략주 아이디어:

월말 공략주: 월봉상 외봉으로 조정받은 종목은 월말 공략주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으며, 여전히 메리트가 있다.

섹터별 공략:

 - 반도체 주(삼성전자, SK하이닉스 등)가 조정받을 때마다 저점 매수가 유효하다.

 - 반도체 조정 시 빈자리를 제약 바이오(리가켐바이오 등)가 메꾼다.

 - 조선주(오늘 올라가다 밀림)는 결국 다시 올라가야 할 종목 군이다.

 - 최근 쉬는 종목(로봇주 등)도 조정받는다면 다시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.

 - 방산주 등은 계속 돌면서 갈 것이다.

 

3) 최종 투자 원칙:

추격 매수 금지: 실력이 안 됐을 때 올라갈 때 사지 마시오.

분할 매수 허용: 추세가 깨진 것은 아니므로, 내려갈 때 분할로 공략하는 것은 괜찮다.

매도 병행: 밑에서 잡아도 올라갈 때는 매도를 병행하는 것이 맞다. 종합 주가가 단기 조정장에 들어와 있으므로 캐시(현금)를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.

매도 실행 순서:

 - 올라갈 때 분할로 3분의 1 또는 2분의 1을 때린다.

 - 내려가다가 턴하면 매수한다.

 - 올라가다가 꺾이면 미리 때리지 못했더라도 더 많이 때린다.

 - 다시 내려갔다가 턴하면 사고 싶은 종목을 다시 사준다.

 

4) 추세적 매도 신호 시 대응:

일봉상 매도 신호: 일봉에서 강력한 매도 신호가 뿌려지면, 그때는 최소한 50%는 현금을 확보하고 무조건 신용을 없애야 한다.

실력의 중요성: 모르고 버는 돈은 내 돈이 아니므로, 매매 노하우를 익혀야 한다.

 

5) 결론 요약: 현재는 마디존에 와 있으며, 11월 공략주는 월봉이 외봉인 종목이 괜찮고, 사고 싶은 종목은 35일선이 턴할 때 사는 것이 괜찮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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